rosemary  (1)

과명 : 꿀풀과
원산지 : 지중해
꽃말 : 나를 생각해요. 추억
학명&외국명 : Rosmarinus officinalis L. (영) Rosemary (이명) 로즈메리

‘로즈메리’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바다(marinus)의 이슬(ros)’이란 뜻의 rosmarinus에서 왔다.

로즈메리(rosemary)는 바늘같은 잎을 가진 허브이다. 늘푸른 잎과 특유의 향으로 사랑받는 식재료이며 지중해 연안이 원산이다. 민트와 같은 계열에 속하며 허브를 대표하는 식재료 중 하나다.
꽃은 겨울과 봄에 피며 색깔은 흰색, 분홍색, 자주색, 푸른색 등이 있다.

허브로 많이 쓰고 가뭄에 잘 견뎌서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는 지역에서 경작용 작물로 심는다. 정원에서 관상용으로도 심는다.
로즈메리는 쉽게 잎이 헝클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지지 않아서 토피어리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작은 화분에서 키울 경우 햇빛을 보게 하고 습기찬 곳으로는 보내지 않는 것이 좋다.

<위키백과>
로즈마리는 허브 중에서도 진한 솔잎향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식물인데요. 손쉽게 집에서도 기를 수 있으며 로즈마리를 통한 요리로 로즈마리 효능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두통, 감기, 근육통 등을 완화시키는 로즈마리 키우는법을 알아봅시다.

 

햇빛

로즈마리는 햇빛을 많이 받아야만 자랄 수 있는 식물이랍니다. 따라서 1년 내내 충분한 양의 빛이 주어져야 하며 실내의 겨우는 직사광선이 잘 드는 곳에 위치시킵니다. 어두운 곳에서 방치하다보면 웃자라는 병충해가 발생하여 로즈마리 효능을 보실 수 없으니 주의하십시오.

 

물 주기

허브는 특성상 습기에 약하다고 합니다. 허브과에 속하는 로즈마리 역시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자라날 수 없습니다. 고로 배수가 잘 되는 흙에 심고 화분의 흙 표면이 마르면 그 때에 화분 밑구멍으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흠뻑 적셔줍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습기가 많아 검은 공팡이 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거름주기

한달에 한번씩 물거름을 주면 더욱더 로즈마리가 잘 자랍니다. 물거름은 규정되어진 농도로 희석하여 물 대신 주면 됩니다. 로즈마리 효능으로 상쾌한 향기를 맡고 집안의 각종 잡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리백숙이나 삼겹살을 요리할 때 로즈마리를 넣으면 향기가 배어 맛이 좋습니다.

 

온도

로즈마리는 겨울에는 충분한 빛이 주어지는 실내에 들여놓아야 얼지않고 잘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한여름에는 시원한 장소로 옮겨 줍니다. 로즈마리 키우는법에서 이러한 환경만 신경쓰시면 아주 간편하게 로즈마리를 키울 수 있고 로즈마리 효능을 누립니다.

 

번식
로즈마리 효능을 퍼뜨리기 위해서는 우선 꺽꽂이를 통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에 새로 자라난 줄기를 10~20cm로 잘라내고 배수가 잘 되는 배양토에 꽂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물꽂이를 할 경우는 새로 자라난 가지를 잘라 물에 잠길 부분의 잎을 정리해준 다음 물에 담가줍니다.

4가지 허브 가드닝 노하우

 

1. 허브를 잘 키우려면 환기가 중요하다.

일조량, 물주기, 환기는 식물 키우기의 세 가지 기본 요소다.

쉬운 것 같지만 매일 매일 식물의 상태를 살펴야 가능하기 때문에 허브 화분을 키우려면 부지런은 기본이다.

통풍이 잘 안 되는 장소에서 키우면 허브가 곰팡이성 질병에 걸리거나 시들어 죽을 수 있다. 때문에 외부 공기가 잘 유입되는 창가 주변이나 베란다에 놓고 키운다.

 

2. 물주는 요령을 알아야 뿌리가 썩지 않고 잘 자란다.

식물을 키울 때 ‘며칠에 한 번 물을 준다’라는법칙은 없다.

허브 화분의 물주기 요령은 겉흙이 충분히 말랐을 때 흠뻑 주는 것.

겉흙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계속 물을 주면 뿌리가 썩기 쉽다.

 

3. 어느 정도 자라면 분갈이는 필수!

시중에서 판매하는 허브는 구입 후 바로 분갈이를 하는 것이 좋다.

분갈이가 늦어지면 화분 속에 뿌리가 꽉 차서 물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습기가 차기 쉽다.

분갈이를 할 때는 바닥에 굵은 자갈을 깔고 시중에서 파는 분갈이용 배양토나 상토를 약간 채운

다음 허브를 빼 새 화분에 옮겨 담는다.

 

4. 허브마다 잘 자라는 곳이 따로 있다.

허브는 대부분 햇빛이 잘 들고 환기가 좋은 곳에서 잘 자란다.

하지만 애플민트, 스피어민트, 오드콜로뉴민트 등 민트 허브와 레몬밤은 환기가 잘 되고 약간 습한 반 음지에서 잘 자란다. 때문에 단독주택에 산다면 뒷마당 화단에 심으면 넝쿨을 이루면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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